환생좌
인상 깊게 봤고 후반 부 까지 관성에 따라 보았다
초반부가 참 좋았던거 같고 초중반 까진 재밌었던거 같은데 나중엔 보던 가락으로 보았던
시간이 흐르고 몇번 다시 펴보게 된적이 있었지만 초반부만 읽고 그쳤던듯
다크메이지 하프블러드 트루베니아연대기
(데이몬은 읽을게 못되어 패스)
오래전에 재밌게 읽었던건데 지금 다시 읽으니 그만큼 재밌는 작품은 아니더라
그래도 끝까지 스킵을 많이 하긴 했어도 보긴 함
데이몬의 핵심은 율리아나를 통해 새로운 소재를 풀어냈어야 하는데 사준환?이었나 별 관심이 안가는 애를 향해 가는 과정이 주 내용인게 너무 노잼
뜬금없
만화 아이엠어히어로는 몇번 읽었는데도 재밌게 봤던 작품
전생검신
이 작품은 옛날에 보고 지금 다시 보고 있는데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서 참 괜찮게 보다가
너무 길게 늘어지고 좀 부족한 부분들이 보여 1/4 쯤 읽고 멈춰둔 상태
다시 읽을거 같다
전지적독자시점
두번 읽은거 같은데 처음 보다 두번째가 나았으나 괜찮다 싶은 작품이지만 다시 보고 싶지도 않고
되게 괜찮은 작품이란 생각은 그닥
종횡무진 이라고
더 옛날 작품일텐데 이거도 소설속으로 들어가는 내용으로
인상 깊었어서 꽤 재밌게 봤었던 작품
물론 취향에 맞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부분에서의 내용이 제일 괜찮았을 뿐
매나 관성적으로 뒷부분을 보게 되고
다시 보아도 그 절벽부분만 보게 됨
그러고보니 고전? 드래곤라자 앙신의강림 뭐 이런거 참 괜찮게 봤었는데 이런 책들을 다시 볼 생각은 안하게 되는거 보면 인스턴트 작에 취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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