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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물 보면서 느낀 정서의 변화? 물질 문명과 관련 있을거 같은데?

공격적이고 누군가가 망가지는 어떤 것들을 보며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다.

특히 서양의 재밌는 영상들이라며 뜨는거 보면
어이쿠, 어쩔, 저런 이런 영상들이 가득했고

사실
내 주변에도 보면 내가 보면 이해가 잘 안되는
웃음코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듯하다.

무언가 파괴되어지는 것들 즐겨보는 사람들도 있을거 같은데..

 

물질문명이 발전 안된 시대, 혹은 그런 나라들의 영상들을
보면 참 순박하고 어떤 자극적인 것이 없지만
아름다워 보이는 그런 것들이 느껴진다
그들은 웃는 것 조차 우리네들과 다름

 

아래 영상 보면 일본도 서양 처럼?
우리나라는 그래도 이렇게 까지의 영상들은 못본거 같은데
결국은 따라가게 될까

 

https://youtube.com/shorts/tB3XRjUj1QE?si=SQLQ1KYeW1iRO1CB